제 760 호 중국 산동공예미술학원과 자매결연 체결
우리 대학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와 국제 교류 강화를 위해 중국 예술대학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지난 13일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 위치한 산동공예미술학원(Shandong University of Art & Design)을 방문해 교육 및 학술 교류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종환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텍스타일디자인전공 송하영 교수와 국제학생지원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산동공예미술학원(사진: https://www.chinaprep.org/nuota-411268.html) 1973년에 설립된 산동공예미술학원은 약 9,000명의 재학생이 재학 중인 디자인 중심 예술대학이다. 산둥성 주요 도시에 4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40여 개국 대학 및 기관과 학술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교는 '교육 및 문화 교류, 교수ᄋ학생 교환 프로그램 운영, 상대교 교수 연구활동 지원, 교육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의 유학생 유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학생 교류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이 지난 3월 1일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에 선정된 이후 추진되는 국제 교류 확대 정책의 일환이다. 대학 측에 따르면 천안캠퍼스의 디자인ᄋ예술 전공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융합 교육 과정이 중국 대학 관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환 대외협력처장은 "AI 번역 기술 발전으로 학문과 소통의 언어 장벽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며 "강점 전공 분야와 AI 융합 교육을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중화권을 비롯한 해외 대학과의 국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은민 기자
제 760 호 스페이스디자인전공, 국제 건축 공모전 '빌드너' 대상 수상
우리 대학 스페이스디자인전공 학생팀이 국제 건축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우리 대학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최민석·장시언 학생팀은 국제 건축 공모전 플랫폼 빌드너(Buildner)가 주관한 '제7회 감정 박물관(Museum of Emotions #7)' 공모전에서 1위인 대상(1st Prize Winner)을 수상했다. ▲수상작 네버더레스(Never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최민석·장시언) 최민석·장시언 학생팀이 출품한 작품 '네버더레스(Never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미얀마 지진 피해를 주제로 파괴와 보존, 재생의 과정을 공간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지진의 폐허 속에서 벽과 빛을 경계로 한쪽에는 붕괴된 잔해를 다른 한쪽에는 사색의 공간을 배치해 대비되는 감정을 드러냈다. 심사위원단은 무너진 공간을 재건하기보다 보존의 관점에서 접근해 문화적 상실을 기억의 장소로 재해석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최민석 학생은 "건축을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세계 무대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 장시언 학생은 "지진으로 무너진 사원 잔해 속 불상의 모습을 보고 작업을 시작했다"며 "파괴와 평온이 공존하는 모습을 공간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을 지도한 스페이스디자인전공 하숙녕 교수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해석이 국제 무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이번 수상 성과 등을 바탕으로 빌드너가 발표한 '세계 건축대학 랭킹'에서 전 세계 1,880개 대학 중 42위, 국내 84개 대학 중 4위를 기록했다. 이은민 기자
제 760 호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우리 대학 교육국제화역량 사진 (사진: 상명대학교) 우리 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인증으로 우리 대학은 올해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인증대학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등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평가해 우수 대학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평가 항목에는 재학생 충원율, 중도탈락률, 불법체류율 관리, 학업 지원 체계, 유학생 취업ᄋ진로 지원 등이 포함된다. 우리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과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어 교육과정, 문화체험 프로그램, 맞춤형 지원 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유학생 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대학 측은 이러한 운영 성과가 이번 인증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우리 대학은 유학생 비자 발급 심사 간소화와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선발 시 우대 등 행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은민 기자
제 759 호 사령
임기만료 ▲신범상(경재금융학·4) 사임 ▲오도연(글로벌경영·4) ▲정수형(글로벌지역학·2) ▲조윤정(한국언어문화·2)
제 759 호 전자출결시스템(헤이영캠퍼스) 출결 기준
우리 대학은 전 교과목을 대상으로 전자출결시스템 '헤이영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비콘·블루투스 기반 자동 출결 방식을 활용해 학생들의 출결을 관리하며 출결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공결 신청, 강의 공지, Push 알림 기능 등도 함께 제공해 학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다만 쌍방향 플랫폼을 활용한 일부 온라인 수업(바이오헬스 교과목, HUSS 교과목, 대학 e-러닝 기반 학점인정 컨소시엄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자출결시스템 안내 포스터 (사진: 상명대학교) 전자출결은 '헤이영캠퍼스'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이용할 수 있다. iOS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로그인 시 본인 명의 휴대전화 인증을 거쳐 학교를 '상명대학교'로 선택하고 포털시스템과 동일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접속하면 된다. 출석 체크를 위해서는 블루투스 기능이 활성화돼 있어야 하며 최종 출결 인증을 위해 데이터 또는 Wi-Fi 연결이 필요하다. 시스템 오류 등으로 출결이 정상 처리되지 않을 경우에는 담당 교강사에게 수동 확인을 받아야 한다. 출결 지침에 따르면 결석은 수업 기간 중 출석하지 않은 경우를 의미하며 지각은 수업 시작 후 10분까지, 조퇴는 수업 시간 중 퇴실한 경우를 말한다. 지각과 조퇴는 각각 3회 누적 시 결석 1회로 환산된다. 또한 학적 변동으로 개강 이후 복학하는 경우, 확정된 복학일 이전 기간은 결석으로 처리된다. 공결은 일정한 사유에 한해 인정된다. 직계존비속(배우자 포함) 사망은 5일, 형제자매 사망은 3일, 부모의 형제자매 사망은 3일이 인정되며, 병역 소집이나 예비군훈련은 해당 기간만큼 인정된다. 질병의 경우 본인은 최대 20일, 배우자는 5일까지 가능하다. 학교현장실습(학교현장실습학기제 포함) 역시 해당 기간 공결로 처리된다. 공결 신청은 사유 발생일로부터 1주일 이내에 진단서, 통지서, 공문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 전자출결시스템을 통해 제출해야 하며, 교강사의 승인 절차를 거친다. 공결 외에도 질병이나 기타 부득이한 사유, 수업의 연장으로 인정 가능한 교내 행사 참여, 무시험검정(직이수) 등의 사유가 있을 경우 출석인정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학사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공결 외 출석인정 기간은 해당 학기 수업일수 또는 학점당 이수시간의 4분의 1을 초과할 수 없다. 성적 처리와 관련해서는 전체 수업시간의 4분의 1 이상을 결석할 경우 해당 교과목은 F등급이 부여되며, 성적을 부여받을 수 없다. 예를 들어 1시간 강의의 경우 총 수업시수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4시간 이상 결석 시 F등급이 부여된다. 지각 및 조퇴 3회는 결석 1회로 환산된다. 단, 졸업직전학기에 취업계를 제출한 경우에는 예외가 적용된다. 타인의 휴대전화를 이용한 대리 출석, 실제 출석하지 않고 위치 조작 등 부정한 방법으로 전자출결을 시도하는 행위, 출석인정 증빙서류를 위조하거나 허위 사유로 제출하는 행위는 중대한 학사 위반으로 간주된다. 특히 병원 진단서 등 문서를 위조ᄋ변조할 경우 형법상 사문서위조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은민 기자
제 759 호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2026학년도 입학식 (사진: 상명대학교) 우리 대학은 25일 오전 10시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26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새내기들을 맞이하였다. 천안캠퍼스에서는 1,513명, 서울캠퍼스에서는 1,486명의 신입생이 입학선언을 통해 상명의 새 가족이 되었다. 행사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김종희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및 각 단과대학 교수들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입학식에 앞서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재학생 김효은 작가의 캘리그래피 무대와 무용예술전공 재학생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예술적 메시지를 담은 무대는 신입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상명의 일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더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본식에서는 김종희 총장의 입학선언을 시작으로 학생대표의 입학선서, 대표학생 장학증서 수여, 총장 축사, 교무위원 및 각 학과 교수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입학선서는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다짐을 되새기는 자리였다. ▲2026학년도 입학식 김종희 총장 축사 (사진: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은 축사를 통해 "상명대학교는 진리, 정의, 사랑을 바탕으로 신입생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은민 기자
제 759 호 2026학년도 신입생 학생증 및 모바일학생증 발급
2026학년도 신·편입생을 포함한 우리 대학(원) 재적생을 대상으로 학생증 발급이 시작됐다. 학생증은 학내 건물 출입과 학술정보관 이용, 도서 대여 등 대학 생활 전반에 활용되는 필수 신분증이다. 카드학생증과 모바일학생증 모두 발급 가능하며 모바일학생증은 '상명대학교 모바일학생증' 앱을 통해 3월 3일부터 로그인 및 사용이 가능하다. 발급은 3월 3일부터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학생증에 적용되는 사진 변경 방법은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가 서로 상이하다. 서울캠퍼스의 경우 카드학생증에 출력되는 사진은 2026년 2월 26일 기준 샘물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사진이 적용된다. 사진 교체를 희망하는 학생은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 내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신청 시 지정된 이메일로 학번과 이름을 제목에 기재하고 본문에는 소속, 학번, 이름을 작성해야 한다. 사진 파일은 '학번.jpg' 형식의 1MB 미만 반명함판 사진만 가능하며 파일명ᄋ확장자ᄋ용량이 기준에 맞지 않을 경우 반송 처리된다. 집중 신청 기간 내 접수된 사진은 3월 11일 오전 9시부터 카드학생증에 반영된다. 이후 3월 10일부터 접수된 사진은 매달 25일까지 취합돼 익월 1일부터 일괄 반영된다. 모바일학생증 사진 역시 샘물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사진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이메일 접수 후 일주일 이내 변경된다. 천안캠퍼스는 이메일 접수가 아닌 방문 변경 방식으로 운영된다. 학생증 사진은 학사 시스템에 등록된 사진을 기준으로 하며 변경을 원하는 경우 학생 본인이 직접 교무팀(학부생) 또는 대학원교학팀(대학원생)을 방문해 신분 확인 후 수정해야 한다. 반명함판 사진 파일(1MB 미만)을 USB에 저장해 지참해야 하며 본인 확인이 가능한 사진만 등록 가능하다. 셀카, 과도한 보정 사진 등은 사용할 수 없다. 사진 변경 시점에 따라 학생증 신청 일정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은민 기자
제 759 호 2026-1 이수구분 정정 신청
우리 대학 학사운영팀은 3월 3일부터 6월 22일까지 2026학년도 제1학기 이수구분 정정 신청을 실시한다. 이번 신청은 수강 교과목의 이수구분이 잘못 입력되었거나 변경이 필요한 경우 이를 바로잡기 위한 절차이다. 신청은 샘물통합정보시스템 통합정보 학생기본 성적정보 이수구분정정신청 메뉴에서 가능하다. 처리 절차는 학생 정정신청 이후 학부 승인과 교무처 승인을 거쳐 최종 반영되는 방식이다. 신청을 위해서는 먼저 본인 기본정보와 수강 내역을 조회한 뒤 정정이 필요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정정 신청 목록 중 불필요한 과목은 삭제할 수 있으나 저장 버튼 클릭 이후에는 삭제가 불가하며 추가 신청만 가능하다. 변경 가능한 이수구분은 단일전공, 다전공, 연계전공, 융합전공, 부전공, 마이크로전공 등으로 각 전공의 전공필수, 전공선택, 심화 과정 등 세부 구분에 맞게 선택해야 한다. 신청 사유에는 이수구분 정정을 요청하는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기재해야 하며 명확한 근거가 없는 경우 승인이 불가하다. 또한 정정 신청 이후에는 진행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한편 전심 오류에 따른 이수구분 정정은 신청이 불가능하므로 해당 사항은 소속 학부로 별도 문의해야 한다. 이은민 기자
제 759 호 2026-1 가치 있게 같이 듣는, K-MOOC 탐색 챌린지 모집
우리 대학 교수학습혁신센터는 2026학년도 1학기 가치 있게 같이 듣는 K MOOC 탐색 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 MOOC에 개설된 전공 강좌를 팀 단위로 수강하고 강좌 내용과 관련 이슈를 중심으로 토론과 지식 공유를 진행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K MOOC 탐색 챌린지는 국내 대학의 우수 강좌를 기반으로 전공 학습 효과를 높이고 소모임 활동을 통해 전공 분야에 대한 심화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타 전공과의 융합을 통해 폭넓은 시각을 기르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모집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6일 오전 11시까지이다. 모집 인원은 학부 재학생 40명으로 서울캠퍼스 20명, 천안캠퍼스 20명이다. 참가자는 3명에서 5명으로 팀을 구성해 지원해야 한다. 휴학자 및 학기 중 학적 변동으로 휴학하는 경우 K MOOC 강좌 이수증은 받을 수 있으나 대학혁신지원사업 운영 지침에 따라 마일리지와 장학금 혜택은 받을 수 없다. 신청은 샘물포털시스템 비교과 프로그램 메뉴에서 가능하다. 팀장은 팀을 생성한 뒤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를 하나의 파일로 제출해야 하며 팀원은 해당 팀을 지정해 신청한다. 참가 팀은 반드시 15주차 이상 강좌를 신청해야 하며 교내 학점인정 K MOOC 강좌는 신청할 수 없다. 활동 기간은 4월 6일부터 7월 27일까지이다. 참가자는 오리엔테이션과 중간간담회에 필수로 참여해야 하며 활동 결과보고서 5건과 SNS 게시물 5건, 학습이력현황 및 성적부, 진로 탐색 로드맵, 강좌 이수증 등을 제출해야 한다. 모든 결과물 제출과 이수증 제출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1인당 20만 원의 활동비와 비교과 마일리지 40점이 지급될 예정이다. [문의] 교수학습혁신센터 02-2287-7105 이은민 기자
제 759 호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2025학년도 서울캠퍼스 전기 학위수여식 (사진: 상명대학교) 우리 대학은 지난 24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서울캠퍼스에서는 총 1,364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졸업생과 가족, 김종희 총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였다.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사, 국민의례, 애국가제창, 학사보고, 축사, 시상, 학위증서수여, 축하행사,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식전행사에서는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김효은 학우의 캘리그라피 공연이 마련되어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김종희 총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우리 대학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혁신적인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대학은 자랑스러운 동문들의 든든한 모교로서 언제나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천안캠퍼스 전기 학위수여식 (사진: 상명대학교) 이어 오후 2시에는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학위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천안캠퍼스에서는 총 993명이 학사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서울캠퍼스와 동일한 순서로 행사가 운영되었다. 졸업생과 가족, 교직원 등이 함께 자리해 학위 취득의 의미를 나누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였다. 이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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